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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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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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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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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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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삐
휘삐의 뉴질랜드 생존기 인스타: @huibbi_toon 유튜브: <휘삐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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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도
인문학을 전공하고 IT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술의 속도와 사람의 리듬 사이에서, 느린 문장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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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년
1945년생. 지난 달부터 첼로 레슨을 받기 시작한 글쟁이, 무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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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다음 책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에세이스트. 윈스턴 처칠의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죽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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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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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badesign
일한번역가, 출판기획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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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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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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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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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정혜승
북살롱 오티움 대표, 국민청원 기획자, alookso founder #정부가없다 #홍보가아니라소통입니다 #힘의역전 1,2. 남은건책밖에없다던 까칠한 마냐. 밥상과 먹방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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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글쓰고 말하는 것으로 먹고 살면서도 취미로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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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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