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나의 그릇

아직은 서먹한 사이

by 나리

달력을 바꿨다

빨강 볼펜으로 여기저기 동그라미를 그렸다.

친해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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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릴 새로운 날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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