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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 나만의 속도로 흔들 릴때 가장 나다운 순간을 만나는 그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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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선
자연과 사람들 그리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제가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브루타 스터디 리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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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동산
연이동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에 따듯한 공감글을 통해 주변이웃님들과 소통하며 글과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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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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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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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nation
Aquanation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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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하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하늘을 좋아하고, 그런 하늘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로는 작가로 때로는 독자로, 글로 나누는 우정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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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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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곤
퇴직한 영어교사입니다. 여행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고 달리기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마을교육 활동도 하면서 틈틈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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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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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숨 김광화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노래 짓기'를 좋아하는 창조적 나르시시스트. 관심은 몸 공부, 마음 나누기, 텃밭 가꾸기, 아이 교육, AI, 절로 춤, 산골 캠프, 숲수저 노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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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겨울꽃 ‘김선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담긴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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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윤 우인순 시인
시골 들길 걸으며 떠오르는 서정적인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다 산다는 것이 늘 꽃길은 아니기에 때로는 찬바람 불고 추워도 힘차게 걸으며 그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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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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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옥
은퇴 후 도시 근교 작은 터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고 먹거리를 재배하며 자연에서 얻는 소소한 기쁨, 일상에서 건져올린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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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육아하는 여행작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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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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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사유의 여유를 남기는 글 -해외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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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발언 작가 선우주
이야기를 쓰며, 현실 틈 판타지를 지향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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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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