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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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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jae
질서와 혼돈, 통제와 자유, 진짜와 허구사이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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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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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욱
서른 살 직장인 지욱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피트니스 모델 종목 선수입니다. 직장인의 관점에서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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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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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kwangsu
브랜딩 전문가, 전략 기획자 겸 디자이너. 사람과 시대에 대한 통찰로 브랜드에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전략과 경험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맥락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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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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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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