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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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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sh
차와커피를 내리고 지성과감성이 반반이며 이상적 성향은 은은미를, 마음을 아끼고 가꾸는 가드너. 차와 커피 요리 약자들이 까페와 외식에서 해방되고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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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12년 차 국내 항공사 승무원의 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연재 중. 커피 한 잔을 벗 삼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에 꽤나 진심인 편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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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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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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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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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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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여행•요리•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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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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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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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삣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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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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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m
S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책 읽고 낭독하고 독서모임하고, 미국인과 한국인, 다양한 문화를 비교하며 읽고 쓰는 하루를 보냅니다. 미국에서 한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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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수달
걷고 오르내리고 먹고 만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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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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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근원
시댁이 옆집인 결혼 17년차 주부 입니다 사춘기 남매 엄마 밝고 긍정적인 글 쓰기로 해보는 나의 추억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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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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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한국 영국 프랑스 아프리카를 돌아 다시 프랑스. 글쓰는 직장인.해외생활과 여행이야기를 함께 담아 봅니다.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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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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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바
건강한 요리 만들기가 취미입니다. 애니메니션, 테마파크,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일반인 코스프레 중인 덕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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