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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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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김정숙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깨달은 '가장 낮은 곳에 가야 다시 설 수 있다'는 지혜를 벗 삼아 삶의 극한지경에 이르렀을 때 글 앞에 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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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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