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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 아내와 함께 버텨낸 시간, 젊은 날의 고비,귀촌의 사계절. 그리고 30년 방송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 삶이 내게 준 질문과 답을 글로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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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름
영문학 전공, 제인 오스틴을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쓰고, 시를 쓰고, 학습 자료를 만들고 북리포트를 쓰는 창작자입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중학교 영어 교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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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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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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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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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mco
'무심코'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아무런 뜻이나 생각 없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부사입니다. 소소한 글들을 무심코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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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업
나를 찾아가는 시간 여행!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내적인 성장과 행복을 추구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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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수
세상 모든 행복을 기록하는 한 낭만주의자 입니다 삶을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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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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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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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철학자
괴학철학. 현대 과학을 바탕으로 삶의 철학을 생각해 봅니다. 세상과 인간을 끝없이 궁금해하는 사람. 그 속에서 진실의 차가움과 마음의 따뜻함을 찾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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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혜
고독의 시간을 참 좋아하지만 육아를 하다보면 그 일이 결코 녹록지는 않습니다. 육아가 저에게 준 변화를 받아들이고 순간의 감정을 분명하게 써내는 작가 은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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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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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재
피안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책 읽고 여행하고 글 쓰며 노년을 보내고 있는 아직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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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꽃
느리게 피어나도 향기 나는 삶을 꿈꿉니다. 교실과 가정 사이에서 조용히 흔들리는 마음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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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고양이별
시인 이승재.『슬퍼하지 말아요, 이별도 당신을 떠날 거예요』를 펴냈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러시아, 춘천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2년 한용운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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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담 유영준
소설 쓰는 사람. 운담(芸談)_옛분들은 오래된 서적에 향기로운 풀잎을 넣어 책과 그속에 이야기를 보존했다고 합니다. 꾸준히 향기로운 이야기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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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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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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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임
32년간 대학에서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로 재직후 퇴임. 여행을 좋아해서 20년간 여행을하고, 사진을 배워 제2의 인생으로 여행작가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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