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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노즈테트라
Postdoc at UCSF, 작은 생물학적 패턴들에 대해 깊이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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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길
시청에서 일하는 10년차 30대 공무원입니다. 노동조합에서 활동 중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회사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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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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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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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앤티
샌프란시스코에서 eat, play, love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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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저
Foraging through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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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달리며 생각 정리하는 실리콘밸리 반도체 엔지니어. 러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과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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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개
실리콘밸리에 사는 마케터 출신 UX 디자이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30대에 한국을 떠나 현재는 외노자 적응 중. 별명은 김물개, 의외로 낯가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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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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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사
하버드출신 통계학자.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커피와 와인, 그리고 서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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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번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20대 후반 보통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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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스물셋에 울산MBC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을 거쳐 롯데콘서트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직업과 보이지 않는 직업을 경험한 22년차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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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쓰는 일로 축축한 겨울을 살아내고, 해처럼 달처럼 늘 내 머리 위에 있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보듬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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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나답게 빛나는 하루
‘나를 더 잘 알고 싶은 마음’과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글을 씁니다. 글이 글로 끝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질 때,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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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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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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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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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영
비포장 인생길에도 새들이 노래하는 낭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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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근
공부하는 게 직업인데 그것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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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8년차 미국 이방인, 어중간하게 열심히 사는 30대 한국 여자, 두 아이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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