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22.10.22
여기부터는 혼자 가라며 뒤에 서있는데,
어느새 친구들 틈에 끼어들어가 다같이 등교합니다.
이제 아침에 함께 등교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ㅋㅋ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