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학년까지는 아빠가 안아줄께!! 라고 약속을 했는데
(목마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딸이 이렇게 키가 클 줄 몰랐어요.
조금만 더 힘내라고,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고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ㅋㅋ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