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
남의 아이는 빨리 큰다 했던가요…
정말 말 그대로 쑥쑥 크는 조카를 보면 신기합니다.
근 10년만에 맡은 분유응가 냄새에
초딩 애미는 추억에 젖습니다.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