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22.10.20
강아지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 짠하고 미안합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심심해서 자고 있는 것이거든요. ㅠㅠ
원본 저장하기
님의 게시글 더보기
허니허니꿀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