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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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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마우스
찌질함을 기록하는 자조적 에세이스트. 동물의 습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만간 동물의 삶과 인간의 일상을 엮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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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딸의 자아, 학생의 자아, 아내의 자아, 엄마의 자아, 모두 Jinny C의 자아. 인생을 살며 다양하게 느낀 점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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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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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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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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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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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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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최은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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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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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유조일기 | 나와 당신을 잇는 작은 기록들 말하지 못한 묵직한 마음의 결을 사유합니다. 시급 3,300원짜리가 중국 우한까지. 카지노 딜러이자 중국어하는 내향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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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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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윤이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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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연
방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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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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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Specia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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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호
황의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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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차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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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해
김용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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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숲
사는 게 버티는 거라는 말씀에 방점을 찍는 오늘을 살며 그래도 조금은 더 부드럽고 따뜻하게 살고 싶은 몸짓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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