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필사_36일) 나를 위한 노래1 - 오철수
by
minams
Jul 6. 2018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지금의 나는 최선이고
알 수 없는 곳에서 시작된 한 사람을
나로 믿어야 하는
생은 예술일 뿐이다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inams
초쿠누나
팔로워
25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시필사_35일)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 박노해
시필사_37일)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