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紅蓮)
by
한자연
Sep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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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우는 새벽에
표정의 휘청임이 보입니다
길바닥이 붉게 소란이면
당신은 먼 하늘에 오릅니다
아무래도 지나치지 못한 바람은
계절에 비틀린 문장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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