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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김선자
한국말이 그리울 때 글을 씁니다. 일상의 파편들을 글월로 옮기는,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글 쓰는 미술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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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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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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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류학연구소 박준영
산업인류학 연구소장 박준영입니다. 공학사/경제학석사/문화인류학박사입니다. 삼성전자 연구원, 인사과장으로 10년간 일했으며, 산업현장을 깊이 들여다보는 저술/강의/컨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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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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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은퇴 후 무직으로 보낸 세월 15년, 사진과 여행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80이 된 노인의 체력으론 이것도 힘들 것 같습니다. 남은 인생은 글 쓰기로 마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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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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