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느릿느릿 아줌마와 나무늘보
내려놓고 싶어서도 내려놓지 못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되돌아보니 그저 좋아 썼습니다. 가장 나다울 수 있는 행위이기에 글을 씁니다. 그 종착이 타인을 위한 글쓰기이기를 바라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