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42
명
닫기
팔로워
942
명
Bill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노가다하는 아재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공의찬
공의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있고, 내 아이를 키우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부의엔돌핀
저는 삶의 지혜, 에세이, 자기 계발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리의 세상이 넓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4월 초 저의 첫번째 책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이 출간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팔로우
김지웅
김지웅의 브런치입니다. 10년째 서울을 달리는 택시기사. 도로 위에서 발견한 서울의 역사와 도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이나경
마흔이 넘어서 그림책 작가라는 꿈이 생긴. 우울증이 별책부록인 직장인 엄마입니다.
팔로우
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팔로우
뉴욕타임스 살리기
변호사
팔로우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팔로우
Ilaria
Ilaria의 브런치 파티에 초대합니다. 기록을 사랑합니다. 추억을 담아내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 40대엔 글을 써야지 다짐했는데 이룰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팔로우
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팔로우
읽고쓰는스캇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의 일상과 아내와 보내는 일상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순간들을 남기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허배우 actorheo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팔로우
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