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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안녕하세요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일러스트를 만드는 작가가 꿈인 Won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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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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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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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마흔여덟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에 가장행복했던 순간과 고통스러웠던 순간 그리고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가는 지금에 모습을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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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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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게으른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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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아직 즐겁게 살고 있는 연극배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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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나 sseona
글을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귀여운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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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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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즈
•23년 <더웨이>라는 제목으로 도덕경에 숨겨진, ‘명상 수행법’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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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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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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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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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리온
고려대 정치학 전공 / 비평 / 단편소설 / 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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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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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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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묘
세계를 여행하며 하루 한 시간 독서, 한 시간 그림, 한 시간 글쓰기,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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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사과
안녕하세요.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메일: didqkddjs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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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클라우드
혼자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 홀로 글쓰는 시간의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는 건 그 홀로 있는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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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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