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에도 우리는 계속 가야만 한다.
삶은 계속 되어야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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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