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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암
동네에서 수학 팝니다 수학을 통한 자람을 관찰합니다기초 유형 심화 중에 기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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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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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겸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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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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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미술과 차(tea)와 영화를 사랑합니다. 힘을 빼고 글을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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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솔
40대, 대기업 희망퇴직.서울을 벗어나 살아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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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수
물 속의 사람. 모든 글은 부끄러움을 두려워 하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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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두번째 사춘기에 그림책으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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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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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화원
궁금한 게 많아 이것 저것 기웃거립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알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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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사진, 카메라, 공무원,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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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더밍
평범한 날들 속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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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앵
수앵이는 수앵 수앵하고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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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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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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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글쎄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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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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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미
<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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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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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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