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전푸른
2020년부터 네덜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되는 기분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우헤헷
우헤헷
팔로우
아마도난
일상에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역사에도,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수필에 이어 단편소설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문종필
평론가. 에세이스트.
팔로우
Betty
있는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는 진심을 지니길 원합니다. 나와 너 모두를 생각하는 담백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팔로우
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