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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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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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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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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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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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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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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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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 그리고 바람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써의 고단한 삶을 이어가지만 밤에는 하루의 일상과 감정을 소소하게 엮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삶에 대한 무료함을 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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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일
한국문인협회 소설가. 오페라, 뮤지컬 무대 소품 제작 에피소드. 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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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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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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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리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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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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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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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미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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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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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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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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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주
당신의 덕질을 응원하는 박애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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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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