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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삼촌
대학생 딸을 둔 아빠입니다. 아빠의 기억으로 남은 육아, 아이에게 남겨줄 아빠의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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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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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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