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어린이 프로

24. 첫날에 그림

by 나유진


아이에게 보여준 첫 어린이 프로, 딩동댕 유치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프로는 세련되게 변해있었다.

꼬마 아이의 눈에도 재밌어 보였는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체조를 보고 열광한다.

덩달아 나도 체조를 따라 하며 노래까지 불러준다.

이제 하루 종일 입에 붙어있는 노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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