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내 휴가...
눈을 뜨고 시간을 확인해 보니 7시 20분
일어나서 샤워도 하지 않고 움직여서 출근한다 해도
확실히 지각이었다.
어차피 출근을 해도 지각인데
그냥 반차를 냈다.
반차를 내고 좀 더 게으르게
오전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차차! 오후도 지각할 뻔!
이럴 바엔 그냥 하루 풀로 휴가 낼걸...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