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시한부라면……
내가 만약 시한부 인생이라면……
그리고 내일이 그 시한부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난 후회를 할까? 아니면
후회 없이 그 마지막을 맞이할까?
궁금하지만 알고 싶지 않은 이 기분은 무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