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니체 7일 차 - 하늘이 아닌 대지에 충실할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

by Homo ludens

[대지의 뜻]

차라투스트라는 사람이 극복해야 할 것은 사람, 자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땅에 사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고 해도 "식물과 유령의 분열이자 튀기(자녀)"라고 말합니다.

보라, 나 너희에게 위버멘쉬를 가르치노라!
위버멘쉬가 대지의 뜻이다. 너희 의지로 하여금 말하도록 하라. 위버멘쉬가 대지의 뜻이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이어서 대지에 충실하고 "하늘나라에 대한 희망을 설교하는 자들을 믿지 말라!"라고 경고합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왜 대지에 충실하고 하늘에 대한 희망을 갖지 말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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