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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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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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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H
편집자이자 책 덕후, 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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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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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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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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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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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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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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