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은이의 '바람'이라는 시가 어울리는 날씨입니다.
하은이는 요즘 어떤 시를 또 짓고 있을까요..
자연을 노래하는 하은이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시화집 저자 이하은:
2005년생이며 시와 그림을 사랑하는 어린이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네요. ^^사랑하는 큰 딸이 초등학교 1,2학년 때 지었던 시와 그렸던 삽화를 모아저보다 아이를 더 딸처럼 아껴주는 이모와 이모부가 두 해 전 시화집으로 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