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하은

by 안드레아


아주 오래간만에 '꼬마시인'이었던 하은이가 이제 중학생이 되어 쓴 시를 소개합니다.


하은이는 여전히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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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하은
2005년생이며 시와 그림을 사랑하는 중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첫 시화집 <책나라 여행>을 출간했습니다.
올해 원주에 있는 중학교에 진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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