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읽으면 위로 좀 되는 글
너의 이름은
by
안드레아
Jul 12. 2019
너의 이름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에 눈물이 나
운전을 하다 뜨겁게 눈시울을 달구네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욕구에
3초 동안 사로잡혀도
이내 담담해지는 너
무에 그리 서럽고
무얼 그리 위로받고 싶은 건지
누구에게 알릴 수 있겠니
누가 널 온전히 알아줄 수 있겠니
keyword
위로
나
속마음
4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안드레아
직업
에세이스트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팔로워
1,0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분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