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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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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늘 명랑하고 에너지 넘치고 싶은 INTJ은이, “아주 보통의 하루“와 ”특별한 하루“ 아하영어 유튜브 운영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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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재미를 찾는 ' 불안이' 입니다. 읽고 쓰기와 야구를 좋아하고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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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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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날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행복을 잡아 노트에 한땀한땀 기워놓고 행복이 오지 않는 날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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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
전 세계를 날아다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비상 착륙 중. 아이를 키우며 나도 키우고 싶어, 읽고 씁니다. 멋진 공간에서 글쓰기, 운동으로 땀 나고 숨이 찬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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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뜰
지금 머물러 있는 나와 앞으로 떠날 내가 마주하는 낯선 삶의 단편(斷片)을 기록합니다. 짠한 엄마의 두 아이와 5개국 한 달 살기 여행에세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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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
어떤일이든 꾸준하게 배우고 딸둘을 키우며 성장하는 육아맘으로서 꼼꼼하고 계획적인 J성향의 엄마가 아이들과 고군분투하고 일상속에서 글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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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갯짓
마음의 날갯짓을 기록하기 위해 이곳에 내려앉은 삼형제 워킹맘, 작가지망생, 자연과 사랑에 관한 시쓰는 사람, 그리고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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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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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랑
치매 진단 받기 전과 후, 아빠랑 우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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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중학교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린 <중학생활상담소>를 연재중입니다. 제가 경험하고 함께 한 마음 따뜻해지는 발도르프와 영어그림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슬초브런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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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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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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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선
슬초브런치3기. 하찮지만 이로운글을 쓰고 싶습니다. 자폐아들과 비장애여동생을 키우며 경험하고 느낀것들에 대한 기록. 미술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되길 꿈꾸는 장애육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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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
매일매일이 인생의 화양연화로 생각하며 사는 괜찮은 어른이 되고픈 글쓰는 사람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힘이 있는 이야기를 남기려 합니다. 매주 금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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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나
슬초 브런치 3기 / 브런치를 통해 미뤄두었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며, 하나씩 이뤄가면서 느끼는 행복을 글로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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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AI시대에 역행하는 육아 분투기이자 교육 분투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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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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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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