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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선생님
12년차 교사입니다. 복도를 울리던 노랫소리가 많이 줄었어요. 어쩌면 이미 꽃노래는 끝났는지도 모르겠지만, 함께 부르던 우리이야기를 기록해두고 싶었습니다. 부르다보면 희망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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