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주는 디자인 툴이 있기는 하지만 완성도 떨어지는 편.
상세페이지의 궁극적 목표는 예쁘게 만들기가 아니라 제품을 잘 판매하는 것임. 그러려면 내용 기획, 제품사진이 중요. 디테일이 중요함. 그런데 아직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함.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AI 기능이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더 발전하기 전까지는 당분간 여전히 수작업으로 기획하고 이미지 배치하는 것이 좋을 듯.
(젠씨? 뭐라고 발음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전 이름: 셀러캔버스 (Seller Canvas)
장점:
제품 사진을 올리고 간단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AI가 소구점을 분석해 상세페이지 전체 디자인 해줌.
사용하기 쉬움. 비디자이너가 사용하기에는 적당.
단점:
의류만 가능함,
디자인 선택지가 그리 많지 않음. 디자인 평범 및 디테일 꾸밈 요소 부족. 디자이너가 사용하기에는 디자인 완성도나 다양성 부족.
완전 무료는 아니고 무료로 생성할 수 있는 갯수 제한 있음.
가비아라는 회사에서 만든 서비스인 듯
장점:
상품의 특징을 입력하거나 기존에 업로드해놓은 링크를 입력하면 AI가 텍스트 카피와 레이아웃 등을 자동으로 만들어줌.
에디터 기능이 직관적이라 배우기 쉬운 편으로 보임.
단점:
완전 무료는 아님.
이 방법 역시 디자인 완성도 낮은 편. 해당 웹사이트와의 전체적 톤앤매너 맞추지 못함.
장점:
이 웹사이트도 사용하기 쉬운 편
단점:
다른 웹사이트와 동일. 디자인 완성도 떨어짐. 맞춤 제작면에서 아쉬움.
단점:
포스터, SNS용 컨텐츠 디자인은 가능한 듯. 하지만 상세페이지를 제작해주는 기능은 없음.
'제품 상세페이지'라는 개념은 한국, 중국 등에서 볼 수 있는 개념. 미국, 유럽 등 타국가에서는 상세피이지용 이미지를 따로 만들지 않는 편. 그들은 이미지 따로, 설명란에는 텍스트만 적는 편. 따라서 해외 디자인툴 웹사이트에는 상세페이지를 디자인해주는 AI 기능이 없는 곳 많음.
Flair.ai
제품 누끼 사진(배경 제거)만 올리면 주변 소품, 조명, 배경을 AI가 생성해 고퀄리티 연출컷을 만들어줌.
모델 없이도 품질 좋은 상세페이지 소스를 얻을 수 있음.
Canva (Magic Design)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Magic Design' 기능을 쓰면 수만 개의 템플릿 중 제품에 어울리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음.
단, 상세페이지 제작 기능은 없음
AdCreative.ai
Jasper AI (jasper.ai)
PageFly AI (pagefly.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