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5가지 중 하나입니다
Saas "왜 이렇게 불편하냐"는 컴플레인,
이 5가지 중 하나입니다
� 1. 인지 부하
"이게 무슨 뜻이지?"
용어가 어렵거나, 구조가 복잡하거나,
처음 봤을 때 뭘 눌러야 할지 모르는 상태.
사용자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해야 하면
그냥 닫습니다.
� 2. 운동 부하
"왜 이걸 찾는데 이렇게 깊이 들어가게 만들어놨지?"
원하는 기능 쓰려면 뎁스가 깊어서
클릭을 여러번 해야 한다거나
화면 이동이 잦을 때.
손가락이 피곤한 툴은
결국 안 씁니다.
� 3. 기능 품질 저하
"데이터가 틀렸어요"
"로딩이 너무 느려요"
"또 오류 났어요"
핵심 기능이 제대로 안 되면
나머지가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어요.
� 4. 고객지원 비효율
"상담사랑 얘기하려면 대체 어디서 해야하는거야?"
"이 문제 급해서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데.."
고객센터 메뉴가 숨겨져 있거나,
답변이 느리거나 엉뚱하거나.
발생한 문제 자체보다
오히려 훨씬 더 큰 스트레스입니다.
� 5. 협업·확장성 부족
"팀원들이랑 같이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디스코드랑 연동 됐으면 좋겠다.."
혼자 쓸 땐 몰랐는데
팀으로 커지는 순간 한계가 드러나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문제들을 한번에 모두 다 해결할 수 없어요.
문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제일 시급한 것부터 해결해야 해요.
그럼 어떤 이슈부터 해결해야 할까요?
우선순위 판단 기준은
다음 편에 정리할게요.
팔로우 해두시면 올라오는 거 바로 보실 수 있어요 �
*참고로, 이 내용은 뷰트랩이라는 유튜버용 데이터 분석 툴을 가지고 사용성 케이스 스터디 진행하면서 사용자 리뷰를 분석해본 것임. Saas 서비스 제작사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