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금요일이다. (Prologue)

Prologue

by Anarchist

두둥…

금요일이다.

그렇다.

오늘은 금요일인거시란마리다.


(프롤로그)


본 연재의 프롤로그를 좀 적어볼까 한다… (점 세개는 본좌의 글버릇… ? 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잠시 생각하는 term 쯤 된다.)

본좌가 2009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facebook 낙서장에 끄적거려놓은 글들을 브런치에도 동시연재(또는 과거 글들 업로딩)해 보기로 하겠다. 이거 언젠가 책이나 시트콤 대본이나 시나리오로도 나올수도 있지 않겠냐??? (응?? 김치국부터 들이켜지 말라구?? ㅋㅋㅋ) 뭐 암튼…


그동안 본좌가 살아가면서 (한 주 동안 공부를 하면서 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에피스드들과 삶속의 이런저런 어이없거나 코믹한 에피소드들 또는 문제들에 부닥치고 그러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크한 어둠과 혼돈의 카오스를 어떻게 해서든 발산하고 해소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개인블로그에 끄적거려놨던 소소한 글들을 이제는 소수의 지인들에게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인 누구에게나 오픈을 해보려고 한다.

(물론… 다수가 본다고 인기가 있으리라는 쓸데없는 소망은 고이고이 접어두라고 할까말까?? ㅋㅋㅋ)


누구나 소망하고 판타스틱한 환상의 금요일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주말에는 쉴 수 있고 뭔가 고~ㄹ져스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실낱 같은 바람과 소망들, 기대와 같은, 한줄기 빛을 바라보며 살아왔던 본좌의 경험담 및 생각들을 담아낸 낙서 모음 되시겠다.

당 연재인 두둥.. .금요일이다.. 가

퍽퍽하고 드라이하게 매마른 여러분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시원한 바람의 윈드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의 호프를 담아본다.


본 연재의 문체는 딴지체를 적용하였으며 시점은 전지적본좌체.. 라고 밝혀두는 바이며

본 연재에서 사용된 단어와 문법에 대한 저작권은 본좌가 가지고있기는 하지만 아직 법적인 효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 바임을 밝혀둔다.

물론 당 연재에 사용된 의견이나 견해는 본좌개인의 사적인 의견이므로 혹시라도 뭔가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나 딴지를 거실 분들은 조용히 따로 연락주시라…


이하 당 연재물인 두둥 금요일이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원기왕성하게 생략하도록 하겠다…

자…

그럼 이제 다함께 발기차게 시작해보도록 하자!!!

(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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