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7 (사실 이날은 목요일)
오랫만에 출근했더니...
일거리가 밀려들어 온 날....
아.........
머리가 복잡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겨우겨우 머리속을 정리하고 하나씩하나씩 클리어 하려고 노력중...
결국 1월말경 일본 방문 확정.
전시부스설치하고 설명해야 함.
이거 다 내가 해야함...
ㅜ.ㅜ
특허 명세서 수정작업이랑...
천안공장 실험계획...
신규과제기획보완...
ISO인증관련평가기준서 작성....
분석의뢰...
일단 전시회관련해서는 일본에다 신청할꺼 휴가때 노느라고 안 하고 버려두었다가 오늘에야 비로소 제대로 디벼보고 대충써서(카피&페이스트) 완료....ㅋㅋㅋ
근데 주최측에서 제출마감시간을 내일로 연장해줌. ^^;;;
감사... 꾸벅...
그래도 상무님 닥달해서 결국 오늘 제출완료. ㅋㅋㅋ
송년회식때....
저 요즘 결혼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그랬더니...
주위의 과장님들 왈...
1. 난 니가 더 부럽다....
2. 좀더 즐기고 해라...
3. 결혼하면 니돈 니맘대로 못 쓴다....
4. 결혼해도 별거 없다...
5. 집에 들어가도 반겨주는 사람 없는건 마찬가지다..
6. 난 우리 마누라가 제일 무섭다...
뭐 이런 대답들이 돌아왔음....
ㅡ.ㅡ;;;
뭐.. 그래도...
결혼해서 애 낳고 오손도손사는게 로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