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Nell - 백야
mate - Real
몽니 - 나 지금 뛰어가고 있어.
mate - 그리워
몽니 - 너 떠나버린 그 집앞, 울지말아요, 일기, I know you, 기억.
Romantic punch - 눈치채 줄래요
Romantic punch - 토요일 밤이 좋아
Romantic punch - 몽유병
커피소년 - 장가갈 수 있을까
The breeze - 뭐라할까
등등....
요즘 그냥 듣는 음악....
좀 마이너한건가?
사실... 요즘 실험도 마이너한 실험하고 있음.
우리 부서도 회사전체로 보면 마이너한 부서...
생각해보면...
나란 인간도 좀 마이너한 인간인가....?
어제는 집에서 하드를 뒤적거리다가 지인에게서 받은 토탈리콜 2012년 버전을 봤더랬지.. 예전에 아놀드 주지사님과 샤론온니가 나왔던 바로 그 토탈리콜을 떠올리며 말이지....
근데... 시대가 좋아지고 기술이 발전하여 확실히 그래픽은 현란해졌는데....
주인공의 고뇌하는 모습과 레지스탕스로 각성하는 과정이 좀 밋밋했다랄까..... ?
영화의 알맹이가 좀 빠져있는듯한 기분....?
...
배경도 원작은 화성이었는데 지구라는 점도 좀 김빠지고....
화성의 황량한 사막의 이미지가 영화속에서 사라져버려서 왠지SF적인 요소가 줄었다고 느껴짐......
근데....
여배우들은 이쁘시더라...쩝.... ^^
간간히 등장하는 한글.
전광판의 " 리콜 ", 경찰차의 "이십오"
반가웠음.
영화별점 3.5점날리고 영화평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