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금요일이다.(뽀글이 등장)

2013.03.22

by Anarchist

욕쟁이 우리 팀장님. (앞으로 코드명 뽀글이... 로 명명하도록 하겠다. ㅋㅋㅋ)


(급작스런 출장을 명령해 놓은 상태...)



x과장(앞으로 코드명 김정은으로 명명하겠음): xx아 개고기 먹니? 이따가 가는 길에 xxx들러서 먹고 갈까?


본좌 : 네 좋죠.. *^^*



대화를 듣고 있던 우리 욕쟁이 뽀글이 팀장 :


아니... 이 쉐키들이...지들끼리만.... ㅡ.ㅡ^



그러고나서 유유히 사라짐.



뭐.... 이러고 산다...


ㅋㅋㅋㅋㅋ




지난번 회식때...


우리 욕쟁이 뽀글이 팀장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x과장(코드명 김정은) : 팀장님 큰따님 고아라 닮았어. 진짜 이뻐~



y과장+ y대리(코드명 투덜이)+ 본좌 : 몇살인데요? 우와~~ (우와~!!) 따님이 사모님 닮으셨나봐요~~ ^^*(그런가봐.. 그런가보네요... 끄덕끄덕... ㅋㅋㅋ)



욕쟁이 뽀글 우리 팀장 :


아니.. 이쉐키들이... (딸애 얼굴에서) 나는 안보이는 거냐?


ㅡ.ㅡ^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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