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네모토끼의 이야기 빵집
그리워하는 아기코끼리에게
지금 이 순간은 늘 힘들지만 네 눈이 예뻐서 그래도 다행이야
by
저녁이
Nov 9. 2016
keyword
공감에세이
드로잉
글쓰기
41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저녁이
직업
시인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팔로워
2,2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네모토끼가 이야기 빵집을 열었습니다!
사막여우와 겨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