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3DD ( 3일간의 디자인 데이즈) 경험하며 엉뚱한 생각
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도 아니고 출장 온 직장인도 아니고 미대생도 아니다.
휴직한 직장인, 그런데 쓸데 없는 창의성을 곁들인
이건 화강암일까효? 대리석은 아닌거같구요? 아시는 분?
그렇다
나는 북유럽에 왔지만 이 쪽 인테리어 디자인 세계에는 문외한인 것이다
괜찮다
보고 즐기면 된다
잠재적인 구매자니 당당하자
직물의 짜임새가 참 다양하고, 톤온톤이라는 것은 우리같은 일반인도 알 수 있다
아름답다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는 가구인 듯하다. 역시 장신의 나라라 높이가 예사롭지 않다.
오버사이즈로 입는 것은 북유럽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큰 사람들이 크게 입으니 더욱 멋스러웠다
이렇게 포인트가 꼭 있다
엄마 나 여기서 대걸레 청소하는 중 (뻥)
크...
서로 다른 질감을 배치하니 시선이 더욱 머무른다
골덴, 보풀, 밋밋한 거, 가죽.... (하.. 표현력)
어제 본 침대 또 보게 됨
벽난로 사랑스럽다.
나중에 저런 타일로 인테리어 해야지.
언제..?
이 날의 온도와..습도..는 기억 안나지만 바람은 기억나
이거 사고 싶다
어릴 때 색연필멍 때렸는데
통일 된 듯 조금씩 색감 차이가 있는 나란한 건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베이지 톤에, 멀리 보이는 민트라니... 아름답다!!! ㅠㅠ
그냥 나무토막같은데
지루하지 않은 배치
천재인가?
솔직히 이 조명은 너무 자주 보아서 감흥이 떨어졌음 (니가 뭔데)
네이버라는 이름의 회사
우리나라 네이버 이야기 했더니 놀라는 척 해주셨다 (관심 없으셨다)
이렇게 아크릴 화분 참 예쁘고
벽에 붙은 작품도 패브릭으로 응용하면 하나의 인테리어 작품이 나올 듯 하다
1일 1 뉘하은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여름이라서 관광객이 참 많다
친구랑 갔더라면 사먹었을텐데
혼자는 먹기에는 많고 부끄러움
다양한 헤어고무줄. 색 조합이 독특하다. 굉장히 쫀쫀하다.
스웨덴 말뫼에서 가장 유명한 젤라또 가게
PASTEL de NATA (에그타르트 맛) 계란과자맛이 난다
보고싶어 젤라또야..
여기였음... 네 번 정도 갔다
귀여운 양말을 살까 말까
요즘 코리아는 키링이 유행이라서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북유럽 인형은 키링 삼기에는 잃어버릴까봐 겁난다.
토끼 옷 너무 귀여워어어엉엉
아주 유명한 식당에 왔다
일본식 식기류라고 한다. 맛은 그냥 건강한 맛이었다.
로얄코펜하겐 모르는 사람 없지?
로얄코펜하겐에 들어왔다. 장인 아저씨가 수제로 작업하고 계신다.
흥 나 삐졌어 모양의 도자기 116000크로나 (2천만원 넘음)
랍스타를 담아라 40만원대
이건 사고 싶었다 게장을 담아라!
비쌀만하긴 해
이렇게 하나하나 수작업이었다니...
연도별 컬렉션
블랙도 있고요
좀 감동이다
세번째 예쁘다!
했는데 오른쪽부터 제작 과정이었음
진지하게 작업하시고 진지하게 바라보시는 멋진 두 분
잠시 들린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