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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10년차 기자. 쉴틈이 나면 망한 절로 놀러다닌다. 정치부에서 대부분의 경력을 쌓았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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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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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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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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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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