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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알렉 | 공간이 곧 콘텐츠다 브랜드 전략가 · 공간 디렉터 · 문화기획자 우리는 공간을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간을 ‘해석’하고, ‘브랜드’로 재편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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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호성을 좋아합니다.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필라테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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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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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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