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여 년 전.. 월드컵 축구 독일전을 보고 잠시 잠이 살며시 들었는데.. 천둥과 같은 소리 “기도 안하고 뭐? 하는거야~~~”를 듣고 납작 엎드리기 시작하여.. 새벽 기도를 빼먹은 적은 물론 많기는 하겠지만 의지적으로 새벽을 깨우고자 .. 새벽 제단을 쌓으려 했던 시간은 어연 삼십년을 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새벽 여섯 시까지 편하게 깨어 있는 적은 수없이 많고, 하야케 날이 밝아 올 때까지 푯대를 향하여 그의 나라와 의의 근본적 속성을 알기 위해 임재를 구하고자 했으므로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며 자연스러운 저만의 체화를 이루어내었습니다. 그 많은 시간 속에 못 일어나면 누군가 저의 발을 던져 버리는 듯 한 느낌으로 놀라 깨기도 하고, 아내(누군가?)가 부르는 듯하여 일어나는 등등 아마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제는 깨어 무릎 꿇음으로 새벽형 인간 그 자체인 새벽의 사람으로 충만케 되었습니다. 대형 교회의 “특새”처럼 행사 기간을 정해 행하는 것이 아닌, 저 스스로 영적 세계의 어라운드 뷰를 확보하고자.. 새벽을 통해 영적 세계의 균형을 바꾸는.. 그러시지 아니하실 지라도.. 어둠을 밝히는 한 사람의 무릎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새벽은 단순한 하루의 시작이 아니었으며, 하루의 시작을 주심에 감사드리므로 하루를 열고, 빛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순간을 통하여 빛과 소금의 통로가 되도록 날개 안으로 들어가 그 포근하며 따스한 온기를 진정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저에게는 “기도 안하고 뭐? 하냐 하셨지만”, “누가 나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겠느냐?”에 마음 아파하실까? 자신의 의지를 꺾고 하늘과 땅을 잇는 시간 속에 솔직히 하늘로 솟아올라 “제가 여기 있나이다” 라 하고 싶었습니다. 새벽이라는 시간의 영적 구조와 인간 영혼의 반응으로 새벽 시간의 하늘과 땅의 틈이 옅어지므로 그 틈으로 영원으로 부터 오는 빛을 맞이하고 픈.. 물리적 세계의 시간 축을 넘어, 영원의 시간대와 접속하는 θ과 인간의 시간이 겹쳐지는 신비의 순간을 지녀내고 싶었을 따름 입니다. 더불어 저 자신의 흉악 무도한 죄성의 내면 그림자와 정면으로 마주하며, 그 투명한 시공간 안에서 그 안의 불순물, 세상의 소음, 욕망의 잔향을 회개로 모두 벗겨내 버릴 수 있는 은혜 주심으로 저 자신의 존재를 위해 떨림으로 순결케 해주시길를 진정 갈망하였습니다.
제 영혼이 저 안의 창조 질서를 다시 세우는 시간,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 그저 난.. 그렇게 하는 것이 진리 속에 제대로 사는 것이라는.. 뭘? 큰 것을 이루고, 이름을 높이 휘날리기 위함이 아닌, 그저 그냥 그게 바른 것이며 좋은 걸 어떻게 라고 자위하며.. 긴 시간 동안 하늘에 제대로 정렬되기만을 갈구하였습니다. 너는 내 것이라 하심으로 철장의 권세를 부여하실 것을... 단순한 감정적 접근이 아니라, 부르심(Calling)이 되기를.. 개척 교회 사모를 통하여 통변해 주신.. “너가 준비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다 주었지만, 이룰 수 없고, 이길 수 없다.” 하셨음에.. 그래~ 잘하였도다 라는 클로징(Closing)만을 이루어내고 싶었습니다. θ의 대사로서 빛을 품은 존재로서 빛의 세계에 닿아 빛을 뿜어 묶임을 풀어주는 자의 존재적 선언으로 θ과 인간이 만나는 새벽을 깨워 우주의 가장 깊은 숨결로 부름 받아 나선 선택된 자로서 천국 소망뿐만 아니라, 그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할 뿐이였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셨으므로.. 원죄적 속성으로부터 개과천선한 다시 태어나 본 어게인된 자로 θ께 모든 주권을 드리는 시간을 단순한 종교적 행위로 이루는 것이 아닌, 단지, 신령과 진정으로 내 존재 속 가장 순수하고 깊은 본질, 영혼의 진액으로 온전한 헌신을 마음과 정신, 그리고 생명의 깊은 흐름까지 올려 드리는 것이 진정 바른 것이 아닐까? 하였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때워 올려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내 숨결, 심장 박동, 손끝의 떨림, 눈빛의 깊이까지 θ께 향하는 내 존재의 핵심, 내 내면의 향기, 내 삶의 정수가 θ께 도달하게 하는 것.. 내가 가진 가장 순수한 존재 자체를 세상의 소음이 사라진 θ의 제단 앞에 놓는.. 저 자신의 존재 가장 깊은 에너지를 θ께 봉헌함이 익숙한 습관이 아닌 존재의 회복을 위한 행함이 되어야 함을 추구하였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저 자신과 세상이 초월된 내 숨결과 심장 박동, 내 존재 전체를 담아 올리는 새벽 기도가 되어야함 만을 추구하며 신앙생활을 해 왔는데, 오늘 제 마음의 정화와 의지의 집중은 사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θ과 합일되는 힘을 키움과 마음을 열고 θ께 나아가는 기도는 영적 무장과 준비라는 것을 알게 해준 좋은 내용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새벽의 고요함 속에서 드리는 기도는 고요 속의 전략, 영적 민첩성 및 영적 감각을 깨우는 훈련임을 제시해 주며, θ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는 능력은 사탄의 속임수를 간파하고, 영적 공격을 방어하고 반격할 수 있는 지혜를 통하여 기도의 깊이가 곧 영적 전략적 통찰력이 됨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는 비디오입니다. 형식적이며 행사적 “특새”가 아닌, 살아있으므로 매일 매일의 각자의 새벽 기도는 영적 전투에서의 전진 기지로 정직한 헌신과 집중된 기도로 사탄의 거짓과 속임수를 분별하게 하고,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내 마음과 삶을 지키는 영적 검과 방패가 되어 새벽 기도 속에서 얻는 권세는 말씀과 사랑을 무기로 한 승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sd3Hr0bilNI
전직 사타니스트에서 θ의 사람으로 - 새벽 3시 무릎 꿇고 기도할 때 일어나는 일을 폭로!
전직 사타니스트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 새벽 3시 무릎 꿇고 기도할 때 일어나는 일을 폭로! | 철학 | 명언 | 영적 성장 | 영혼의 양식 | 성경적 교훈 | 성경 |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