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디자인 하기
1단계. 공감하기 - Empathize vs 요구사항 청취
Design Thinking
관찰, 대화, 체험, 인터뷰 등을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깨닫는 행위를 말하며, 관찰대상에 주관적인 판단을 배제 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기 위한 단계인거죠.
Program Development
일반적으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제품에 필요한 기능, 구성, 구조등을 설문, 인터뷰 등을 통해 수집하고 정리하는 단계.사용자, 즉 고객이 요청하는 사항을 가감없이 그대로 기록을 하죠. 기존의 것을 개선할때는 역시 문제를 발굴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기 - Define vs 요구사항 정의
Design Thinking
1단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이해, 깨달은 내용을 기반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정의하는 행동으로, 사장 입장에서 직원들이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내가 직원이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즉 같은 눈높이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정의 하는 것이다.
Program Development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게 제품에 필요한 기능, 구성, 구조 등을 설문, 인터뷰 등을 통해 수집하고 정리하는 단계 입니다. 조사한 요청하는 사항을 가감없이 그대로 기록을 하죠.
3단계. 아이디어 발굴하기 - Ideate vs Design
Design Thinking
이 단계는 2단계에서 정의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나누고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도출 하는 방법은 브레인스토밍, 스토리보드, 마인드맵 등을 활용 합니다. 그외 다른 기법들이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도출된 내용들은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Program Development
2단계에서 정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기능, 구조,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등의 설계를 하는 단계로 소프트웨어에 따라 여러가지 항목으로 설계가 진행 됩니다. 건축에서도 유사하기 기초설계, 상세 설계등을 진행 한다.
4단계. 시제품 만들기 - Prototype vs Prototype/Coding
Design Thinking
말 그대로 Prototype 입니다. 완벽하게 만들기보다 빠르게, 단순하게 만들고 최대한 빨리 반복해서 만들어 보는 과정을 진행하면서 시도도 빠르게 실패도 빠르게 하면서 반복을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빠르게 진행하여 실패를 통해서 완성품을 만들어 가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Program Development
설계한 내역을 기반으로 개발에서도 Prototype을 만들어보고(생략할때도 있음) 결정 후 Coding을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홈페이지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할때 화면, 비즈니스로직, 인터페이스 등과 같은 프로그램 Coding을 합니다.
5단계. 테스트 및 검증 하기 - Test vs Test/Deploy
Design Thinking
만들어진 Prototype이 2단계에 정의한대로 만들어지고 작동을 하는지 테스트 및 검증을 하는 단계로 이 단계에서 나온 문제점, 결함 등은 다시 4단계로 돌아가서 보완하고 테스트를 다시하는 반복(Iteration)을 계속 수행하여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Program Development
이 부분은 Design Thinking과 거의 동일하다고 봅니다. Coding이 완료된 프로그램을 요구사항에 정의 한대로 테스트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