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BMW 오너가 되었다.
출퇴근 시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쓸까 고민이다.
by
노연석
Jun 27. 2020
아침에 집을 나서 버스에 오르면 나보다 먼저 출퇴근 BMW 오너가 된 사람들을 만난다.
나도 이제 초보 BMW 오너가 되었다.
하루 출퇴근 시간 3~4시간, 퇴근시간은 타이밍을 놓치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30분이상 늦어진다.
이제 버스를 탈것인지? 전철을 탈것인지?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요령도 터득했다.
하지만 도로가 막히는 것은 어떻게 해 볼 도리는 없다. 운에 맞기는 수 밖에...
나의 현실
Bus. Metro. Walk
.
버스, 전철 앱을 설치 했다.
나의 과거
Bus(shuttle) or Car. Walk
.
이제 차는 주차장에서 쉬고 있다.
나의 현실
서울 출퇴근
17.5hr/week
Bus + Metro = 15hr/week
Walk = 2.5hr/week
나의 과거
수원 출퇴근
5.5hr
/
week
Bus(shuttle)or Car = 1hr/week
Walk = 4.5hr/week
잃는 것은 시간, 돈 그리고 피곤함은 덤.
얻은 것은 우물안 탈출.
잃는 것 < 얻은 것
만족하며 살아야 할 이유. 양보다 질.
이제 출퇴근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너무 긴시간 잠만 잘수도 없고...
보고 그리는 그림인데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 빨리빨리 쓱쓱 그려지면 좋으려만... 가끔 그림도 그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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