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행복해진다는 말을 뒤집어보라.
해야만 하는 일을 내가 좋아하게 만드다면
굳이 행복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행복의 비밀은 내가 해야 할 일을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바꾸는 데에 있다.
누구나 그 일을 할 수 있다.
<슬로싱킹 중에서>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지만
행복하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다.
어쩌며 좋아하는 일이라고 착각을 했었을 수도...
생각해보면,
내가 경험했었던 일들 중
나는 안될 거라고 생각했던 일,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던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발을 내딛고
그 일의 끝까지 걸어갔을 때
기대하지도 않았던 행복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잊고 살았다.
행복은 찾아 헤맬 대상이 아니라
내가 가진 상황에서 만들어 가는 것이
행복을 찾는 일이라는 것에 공감을 해 본다.
그러니 언제든지 마법사가 되어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