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생활속 거리두기
코로나19 생활의 전환시점 생각해 보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온 세계가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모든 생활이 정지되고 기업활동도 멈추고 자영업자들 중에는 가게 문을 닫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은 바닥이며 원유 가격은 폭락했다.
피부로 느끼는 경기 체감은 IMF때보다 더 어렵고 힘들다는 느낌이 든다. IMF 이후로 우리나라는 달러 보유율이 엄청나게 증가해 4천억 달러에 이른다. IMF때 2백억 달러보다 20배 이상이고 세계 순위 8위 권내로 안정적인 외화 보유를 하고 있다. 정부는 3월까지 미국과 통화스와프 체결로 1천9백억 상당의 자금을 확보하고 있고 지속적인 확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5월 현재 미미하지만 외환 보유고가 조금씩 줄어 들고 있다.
※ 통화스와프 :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맺은 계약으로 서로 합의된 기간 내에 합의한 비율로 서로 통화를 교환하는 것이다.
외환보유고 만을 두고 보면 우리나라는 안정적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경제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IMF 때와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우리나라만 코로나19가 종식된다고 우리 경기가 좋아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자원이 많지 않은 나라로 수출입을 통해 먹고 살고 있기 때문에 수출입의 길이 막히면 사실상 고립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다행히 코로나 19는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어 경기가 조금씩 좋아질 전망이기 하지만 가장 우려되는 것은 "코로나19 재유행"이다. 완전히 뿌리 뽑지 못한 상황에서 예전과 같은 경제, 사회 활동으로 재 확산이 될 경우 그때는 정말 감당하지 못할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시점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을 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으로 정부는 기준을 변경 발표하였습니다. 5월 6일 오늘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의 날입니다.
정부는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코로나19의 종식이 아닌, 사회·경제활동을 보장하되 국민 개개인과 우리 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에 책임을 지는 방역 주체가 된다는 의미"로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사회적 거리두기의 연장으로 사실상 지금 것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해 나가면 "코로나19 재유행"은 막을 수 있고 조금 더 빨리 코로나 19로부터 자유로워 지고 경기도 살아 날 것 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코로나19 종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