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묻어난 문장들

by 노연석

직장인들의 일상 중의 하나 아침에 출근해 메일 시스템에 접속을 하고 어떤 메일이 와 있는지 확인한다. 오늘도 여전히 메일함에 읽지 않은 메일이 가득하다. 그중 제목이 눈에 거슬리는 메일이 보인다. 그 메일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열어서 내용을 읽어나가는 동안 가슴속에 불이 일어나고 그 화가 머리끝까지 솟아오르며 머릿속에 소용돌이가 일어난다.


일 년 계획을 더 세워 놨는데 그 계획을 다 무너뜨리는 내용에 어느 누가 끌어 오르는 화를 참을 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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